

인천시설공단, ‘CEO-신입직원 차담회’로 공감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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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행복해야 시민이 행복…공단 핵심 가치 공유 및 격식 없는 소통
인천시설공단(이사장 김재보)은 지난 18일, 2026년 신입직원 49명을 대상으로 CEO와
함께하는 ‘공감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에 첫걸음을 내디딘 신입직원들의 적응을 돕고, 공단의 핵심 가치와 조직
문화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김재보 이사장은 신입직원들과 격식 없이 소통하며 업무와 조직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직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재보 이사장은 “신입직원 모두가 공단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나아가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관리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