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에 반영하여 2027년 부터는 가상계죄가 제시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다만 제시되기 전까지는 신청 안내글에 송금방법에 대한 안내글을 올려, 1시간 내에 송금 못해 쩔쩔매거나, 힘들게 신청접수된 것이 물거품 되는 불상사가 나타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2026.06.28
자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1번 청원은 답변 내용과 같이 홈페이지에 실행할 수 있도록 잘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2번과 관련해서 인천시설관리공단(청소년 수련관 포함)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40~50대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구축되어 있지 않은 “기관 명의의 일반 입금 계좌나 별도의 가상계좌 발급 시스템”을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구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남동구 서창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카드 결제만 가능했으나 주민들의 요구로 무통장 입금(직접 송금)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온라인으로 송금 또는 계좌이체 등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척 힘들게 겨우 신청된 강좌에 대해 1시간 내로 입금하라는 것은 고객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심지어는 일종의 심리적 고문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입금 완료 기간을 1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수강 신청이나 송금 방법에 대한 시스템을 설정 운영하는 사람들이 주로 젊은 사람들이나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들이 하는 관계로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 개선 또는 시정 조치를 300만 주민이 사는 인천의 인천시설관리공단 차원에서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개선 또는 시정을 위하여 기사화 등 제3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라 부탁입니다. 인천시설공단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2026.06.24
답변 감사합니다.
박**2026.06.18
잔디에물주기
박**2026.06.18
잔디에물주기
연**2026.06.11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용객 간 분쟁이라 하시지만, 잘못이 없는 조용한 동호회 운동을 오해한 사람이 민원을 넣었다 해도, 공정하게 판단하여서 그 사람에게 정당한 동호인 활동이다 라고 안내를 해야지, 오히려 수영을 활성화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제하라는 잘못된 판단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아뭏든 나는 앞으로 언제일지 모르지만 똑 같은 행동을 할 것 같습니다. 나름 주변인들이 오해하지 않게 더 조용히 몰래? 얘기할 밖에요.,,앞으로는 규정을 위반 했을때만 지적해 주기를 바랍니다.나는 지금 보다 조금 더 타인을 한번 더 생각하며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2026.06.11
제안 드립니다. 금일 강사에게 나름대로 음료수를 사가지고, 시설공단의 답변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강사의 대답은 자제를 부탁한다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만약 내 자식이 다음 달 해군에 가는데,수영 한달만 가르쳐 달라하면, 나는 아들을 가르칠 것입니다.이럴때 강사에게 승낙 받아야 할까요? 강사는 타인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가 답이겠지요.맞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지장을 주는 것일까요?,위에 적은 제 글대로 조용히 말하고, 중간에 서서 가르치며 타인의 수영을 방해하지 말고, 사고를 일으킬 잘못된 동작을 하지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자제해 달라는 기준은 무엇입니까?반복적인 교습이라 하면, 몇번입니까? 3번은 되고, 4번은 안된다?자제를 해달라고 고집스럽게 말하는 이상, 나는 아는 사람이 가르쳐 달라하면 원포인트로 가르쳐 줄 것 같습니다.그 요령을 이해 할때까지 5~6번일지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드시 타인의 수영 진행과 순서, 음성크기 등등 위화감 없도록 차분히 말해주고 나는 나의 운동 레인에서 하며 가끔씩 봐줄겁니다.이것에 문제 있습니까? 강사가 말하는 대로 자제?, 어느 부분을 자제해야 할까요? 나는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하여, 강사에게 안전규정과 큰소음,흘름방해 등의 지적과 준수시키게 지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강사가 타인의 대화를 자제시킬 권한도 없고, 월권행위라고 생각합니다.강사 개인의 판단만으로 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횟수를 넘었다? 그러니 풀장에서는 조용히 한 두번 말해주고는 조용히 집에 가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공산주의식 또는 자신이 사장이거나,개인의 사적 소견으로 말하면 안됩니다. 제 주변의 친구와 지인이 부탁한 사람을 조용히 하나의 영법을 고쳐주고저 조용히 여러번 말해 준 것뿐인데, 이것을 금지, 자제 시키면, 친구나 지인들이 나를 치사하다, 인간성 나쁘다 등의 우정에 금이 가는 것이 발생합니다. 하여 강사(안전요원)의 본분만 하도록 지도편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강사는 단 한마디뿐이었습니다.. 자제해 주세요.. 무엇을? 입니다.
연**2026.06.10
제안 드립니다. 금일 강사에게 나름대로 음료수를 사가지고, 시설공단의 답변에 대한 얘기를 하였고,
송** 2026.07.03
지금까지 한번도 에어컨을 틀지 않은게 탄력적 운영인건가요?
이** 2026.07.03
내년 예산에 반영하여 2027년 부터는 가상계죄가 제시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다만 제시되기 전까지는 신청 안내글에 송금방법에 대한 안내글을 올려, 1시간 내에 송금 못해 쩔쩔매거나, 힘들게 신청접수된 것이 물거품 되는 불상사가 나타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 2026.06.28
자상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1번 청원은 답변 내용과 같이 홈페이지에 실행할 수 있도록 잘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2번과 관련해서 인천시설관리공단(청소년 수련관 포함)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40~50대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구축되어 있지 않은 “기관 명의의 일반 입금 계좌나 별도의 가상계좌 발급 시스템”을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구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 남동구 서창행정복지센터의 경우 카드 결제만 가능했으나 주민들의 요구로 무통장 입금(직접 송금)도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와 같이 온라인으로 송금 또는 계좌이체 등이 어려운 상황에서 무척 힘들게 겨우 신청된 강좌에 대해 1시간 내로 입금하라는 것은 고객에게 심한 스트레스를 주거나 심지어는 일종의 심리적 고문이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점으로 입금 완료 기간을 1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을 지인을 통해 들었습니다. 수강 신청이나 송금 방법에 대한 시스템을 설정 운영하는 사람들이 주로 젊은 사람들이나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들이 하는 관계로 이런 문제점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해 개선 또는 시정 조치를 300만 주민이 사는 인천의 인천시설관리공단 차원에서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 개선 또는 시정을 위하여 기사화 등 제3의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협박이 아니라 부탁입니다. 인천시설공단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윤** 2026.06.24
답변 감사합니다.
박** 2026.06.18
잔디에물주기
박** 2026.06.18
잔디에물주기
연** 2026.06.11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이용객 간 분쟁이라 하시지만, 잘못이 없는 조용한 동호회 운동을 오해한 사람이 민원을 넣었다 해도, 공정하게 판단하여서 그 사람에게 정당한 동호인 활동이다 라고 안내를 해야지, 오히려 수영을 활성화하고 있는 사람에게 자제하라는 잘못된 판단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아뭏든 나는 앞으로 언제일지 모르지만 똑 같은 행동을 할 것 같습니다. 나름 주변인들이 오해하지 않게 더 조용히 몰래? 얘기할 밖에요.,,앞으로는 규정을 위반 했을때만 지적해 주기를 바랍니다.나는 지금 보다 조금 더 타인을 한번 더 생각하며 행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 2026.06.11
제안 드립니다. 금일 강사에게 나름대로 음료수를 사가지고, 시설공단의 답변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강사의 대답은 자제를 부탁한다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만약 내 자식이 다음 달 해군에 가는데,수영 한달만 가르쳐 달라하면, 나는 아들을 가르칠 것입니다.이럴때 강사에게 승낙 받아야 할까요? 강사는 타인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가 답이겠지요.맞습니다. 그러면 어디가 지장을 주는 것일까요?,위에 적은 제 글대로 조용히 말하고, 중간에 서서 가르치며 타인의 수영을 방해하지 말고, 사고를 일으킬 잘못된 동작을 하지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면 자제해 달라는 기준은 무엇입니까?반복적인 교습이라 하면, 몇번입니까? 3번은 되고, 4번은 안된다?자제를 해달라고 고집스럽게 말하는 이상, 나는 아는 사람이 가르쳐 달라하면 원포인트로 가르쳐 줄 것 같습니다.그 요령을 이해 할때까지 5~6번일지 누구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드시 타인의 수영 진행과 순서, 음성크기 등등 위화감 없도록 차분히 말해주고 나는 나의 운동 레인에서 하며 가끔씩 봐줄겁니다.이것에 문제 있습니까? 강사가 말하는 대로 자제?, 어느 부분을 자제해야 할까요? 나는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하여, 강사에게 안전규정과 큰소음,흘름방해 등의 지적과 준수시키게 지도해 주시기를 바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강사가 타인의 대화를 자제시킬 권한도 없고, 월권행위라고 생각합니다.강사 개인의 판단만으로 저 사람은 자신이 생각한 횟수를 넘었다? 그러니 풀장에서는 조용히 한 두번 말해주고는 조용히 집에 가라는 식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공산주의식 또는 자신이 사장이거나,개인의 사적 소견으로 말하면 안됩니다. 제 주변의 친구와 지인이 부탁한 사람을 조용히 하나의 영법을 고쳐주고저 조용히 여러번 말해 준 것뿐인데, 이것을 금지, 자제 시키면, 친구나 지인들이 나를 치사하다, 인간성 나쁘다 등의 우정에 금이 가는 것이 발생합니다. 하여 강사(안전요원)의 본분만 하도록 지도편달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강사는 단 한마디뿐이었습니다.. 자제해 주세요.. 무엇을? 입니다.
연** 2026.06.10
제안 드립니다. 금일 강사에게 나름대로 음료수를 사가지고, 시설공단의 답변에 대한 얘기를 하였고,
백** 2026.05.26
제출한 서류를 본부의 책임 있는 부서로 이첩을 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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