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소리 한줄의견

  • 최** 2024.05.02

    맞습니다 대응이 너무 안일하고 귀찮다는듯 미안합니다....끝....이게 뭔가요 모든시간할애하고 진행하는 우리는 뭐죠? 그냥 피해보고 말라는듯한 태도 이미 대관이 종료됐으니 어쩔 방법이 없다면 정당하고 공정하게 인정받지 못한 우리는뭐죠?

  • 이** 2024.04.28

    답변 AI임?

  • 이** 2024.04.28

    불꽃놀이라도하면 큰일나겠네요

  • 송** 2024.04.25

    좋은 공원조성을 위해 부단한 관심을 갖으시고 조속한 콘테이너 이전 추진을 부탁드립니다

  • 박** 2024.04.02

    감사합니다,좋은 개선방안을 부탁드립니다.

  • 한** 2024.03.20

    2009년 우측보행 시행이후 지하철 시설 등 각급 시설 계단에 우측보행 문구를 표기,계도하고있습니다.

  • 김** 2024.03.07

    송림수영장에만 있는 방식 입니까. 레인 앞에 수준별 펜말 설치 되어있고, 다른 수영장들은 운동량 프로그램을 A4 용지에 적어서 보고도 합니다. 저는 안전상,수영장 이용규칙에 반하는 행동만 안하면 모두가 즐거운 수영장 이라고 봅니다. 안전요원의 재량권 행사가 어떻게 행사 되는지가 수영장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고 봅니다. 다시 한번 운영 방식을 재 검토 바랍니다.

  • 최** 2024.03.01

    평행봉설치 답변 감사합니다

  • 백** 2024.02.18

    비공개글은 본인일시 어디서 가능한가요?

  • 조** 2024.01.15

    송림 체육관을 이용하는 회원 중의 한사람입니다 . 최근 들어 이용하는데 아주 불편함은 물론 인천시민을 위한 체육시설이라고하는데 진정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인가 하는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 수영- 자유수영 추첨제 , 한달 한달 추첨안돼면 할수 없이 강습반신청이나 다른 곳으로 가야하는데 시간적으로 지리적으로 맞지 않을 경우는 많은 불편과 시간적인 어려움을 감수 해야 합니다. 경험상 절대 레인에 인원이다들어오는 경우가 없는거 같으니, 탄력적으로 이용할기회를 좀더 많은 사람에게 주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스영수강같은경우 운이 없어 추첨에서 떨어졌다는건 더 많은 기회를 주겠다는 시설공단의 취지에도 어긋난걸아닐까요? 한사람으로 운으로 운동을 하지 못한다는건 기회를 더 박탈당하는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추첨제던 선착순이던 진정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릴수 없습니다, 기존 회원 우선접수권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주시길바랍니다 . 편의시설- 지하 커피숍이 있긴하나 자리가 너무 협소하여 사람이 많아 부득이 지하 테이블은 이용회원들님이 기다리시는 용도나 잠시 쉬시는 회원님들이 계시고, 그나마 1층 의자에 앉아 잠시 있다가 오게되는데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야 20분 그나마 봄 여름 가을 은 야외에 있으니 추운 겨울철 비오는날 정도에 1층 의자에서 (gx 이용회원님들 기다리실때도 이용) 커피에간단한 간식정도를 섭취하였음에 그부분을 제지 하시는데 운동후 바로 출근하는 회원들임에 조금은 이해를 요청드리고 .이용하였으나 그 의자를 없애 버리는 경우가 발생 , 공공 시설에서 의자이용도 편히 못한다는건 시민의 한사람으로 매우 불합리하다고 생각되는부분입니다.됍 모두가 건강하게 생활하고자 이용하는 시설에서 시설 운영 방침에만 따른 불편함과 원리원칙만 앞세워 회원의 소리에 귀기울지 않는 그런 곳은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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